책상은 하난데 장패드를 두개 사서 하나는 나중에 쓰려고 사진만 찍고 보관해놨습니다~ 블루밍은 캐들 자리 배치가 이보다 좋을 수 없다 싶을만큼 연관있는 캐들끼리 붙여놔서 일러스트 처음봤을 때 감탄했어요. 키캡 21종, 장패드 2종 샀는데 무사히 선착순 안에 들어서 스티커, 트레이 다 받았네요!ㅎㅎ
뒤에 아크릴스탠드는 일본 젤리삐마트에서 샀던건데 아쉬운 맘에 올려봅니다. 이렇게 한국에서 팔아줄 줄 알았으면 안 사고 기다렸죠ㅜㅜ 3종씩 나올때 마다 해배비 몇번씩 내가면서 전 종 다 모았는데...ㅜㅜ